
8월은 K-팝 컴백 시즌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대형 보이그룹과 걸그룹의 신보가 쏟아지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. 스타 엔터테인먼트 소속 4세대 보이그룹 GALAXY는 2년 만의 정규 앨범 코스믹 펄스(Cosmic Pulse)를 이달 공개할 예정이다. 업계에서는 이 앨범이 GALAXY 역대 가장 야심 찬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.
걸그룹 AURORA의 솔로 멤버 레나(Lena)도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미드나잇 블룸(Midnight Bloom)을 이달 선보인다. 첫 솔로 앨범이 깊은 가사와 세련된 사운드로 호평받은 만큼 이번 신작에 대한 기대가 높다. 이 밖에도 다수의 아이돌 그룹이 8월 컴백을 준비 중이어서 음원 차트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.
스트리밍 플랫폼과 음원 차트에서도 K-팝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. 빌보드·스포티파이·애플 뮤직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에서 K-팝의 점유율이 매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, 8월 컴백 러시는 연간 최대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.


















